MEMBER LOGIN

MEMBER LOGIN

경찰청, “탐정”관련 민간자격증 발급기관 점검⦁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20-08-11
자치법률신…   2,196
   http://자치법률신문.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9632&sca=D1 [177]
   https://blog.naver.com/oss8282/222057253195 [177]
 

- 탐정에 위법사항 의뢰 시 의뢰인도 처벌되므로 각별한 주의 당부

- 정부 차원에서 공인탐정제도입을 위한 입법 논의 진행 중

 

민간자격증발급, 개정된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이하 신용정보법’)85일부터 시행되어 탐정이라는 명칭으로 영리활동을 하는 것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이에, 경찰청에서는 탐정 업체에 의한 개인정보 무단수집·유출 내지 사생활 침해를 막기 위해 관련업체에 대한 지도점검 및 특별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다.

개정된 신용정보법에서는 그동안 탐정이란 명칭 사용을 금지하던 조항이 삭제되었다.

그러나 국민들이 일반적으로 탐정의 업무라고 생각하는 민·형사 사건에서의 증거수집 활동 내지 잠적한 불법행위자의 소재파악 등은 변호사법,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여전히 제한된다.

또한, 위법한 내용의 조사를 의뢰할 경우에는 의뢰인 역시 교사범으로 처벌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따라, 경찰청에서는 올해 하반기 중으로 탐정 업무와 관련성이 있는 민간자격증을 발급하고 있는 단체를 대상으로 해당 자격에 관한 허위·과장 광고 여부를 점검하는 한편, 자격증 발급 사무의 적정성 등을 지도·감독할 예정이다. 또한, ‘탐정명칭을 사용하는 업체는 물론 심부름센터·흥신소에 대해서도 특별단속을 실시해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단할 방침이다.

정부는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음성적인 사실조사 활동에 따른 폐해를 없애기 위해 공인탐정 제도를 도입키로 하고, 그동안 공인탐정()에 관한 법률 제정과 국가에 의한 관리감독 체계를 마련하고자 다각적인 입법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에, 경찰청에서는 보다 적극적인 사회적 논의와 정부 부처 간 협의를 통해 조속히 시일 내에 공인탐정제도 도입을 위한 법안이 제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백기호 기자

경찰청 자료민간조사(탐정) 관련 민간자격증은 27개 등록, 이중 실제 발급 중인 자격은4{한국특수직능교육재단(PIA민간조사사),대한시큐리티연구소(KSI)(여론정보분석사),사단법인국제재난구조복지회(민간조사원), 대한탐정연합회(생활정보지원탐색사)}

민간자격 허위·과장 광고 자격기본법 위반, 3년이하징역 또는 3천만원이하벌금

 

경찰청,‘국민중심 경찰개혁본부 출범’⦁경찰개혁 가속화 
경찰청, 6․10 민주항쟁기념일⦁울려 퍼진 인권 보호 다짐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수집거부  |  포인트정책  |  사이트맵  |  온라인문의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 백기호)

대표전화 : 1577-0780,(02)2069-0113 FAX : 02) 2634-4985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04683 등록일: 2017년08월28일
사업자등록번호 : 767-18-00879 자치법률신문 발행인 : 백기호 편집인 : 백기호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산로 188
Copyrightⓒ 2012 by 자치법률신문 all right reserved <e-mail : oss100@hanmail.net, oss8282@naver.com>